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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숨쉬는 한의원의 한방스토리 34 | 장마철 건강관리 2018-06-29 2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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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되면 습도가 높아지고 컨디션 관리가 힘들어져 이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지므로 이럴 때일수록 철저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장마철에 나타나기 쉬운 질병

 

1. 세균성 피부염
장마철에는 습한 상태가 지속되어 세균이 침범할 기회가 더 많아진다.
이를 막으려면 평소 청결 상태를 잘 유지해야 하며 작은 상처라도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2. 우울증
장마철에는 햇빛이 줄어들면서 우리 뇌에서 정서를 관장하는 물질인 세로토닌 분비가 잘되지 않아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이러한 계절성 우울증은 가을, 겨울 환절기에도 종종 나타나곤 한다. 균형잡힌 식사,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취미나 운동을 찾아 활동량을 늘려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3. 식중독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식품이 쉽게 변질될 수 있다. 각종 세균들이 증식하여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상온에 음식을 보관하지 마시고 냉장고에 넣어주어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음식은 되도록이면 익혀야 하며 물은 끓여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4. 호흡기 질환
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다. 곰팡이는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기 때문에 방치는 금물이다. 곰팡이가 증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습도를 낮춰야 한다. 제습기를 사용하면 곰팡이 증식을 막을 수 있고, 또한 습기가 많은 곳에는 신문지를 사용해도 좋다. 그리고 하루 두 번 이상 실내 환기를 반드시 시켜준다.

5. 퇴행성 관절염
장마철에는 기압이 평소보다 낮아져 관절내 기능변화를 일으키고 병이 난 곳의 압력 평형상태를 깨트려 통증을 더 심하게 만든다. 통증은 아침 일어난 직후에 심하고 관절을 조금 움직이면 완화되는 특징이 있다. 이럴 때는 가만히 있기 보다는 평소보다 체중을 덜 싣는 관절 운동 즉 수영이나 가벼운 실내 체조를 하는 것이 좋다.

 

 

장마철 건강관리는 이렇게

 

1. 영양가 높은 식사로 충분한 영양섭취를 한다.
2.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3. 음식물은 반드시 끓여서 먹는다.
4. 손과 몸을 자주 씻어 청결을 유지한다.
5. 정기적인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한다.
6. 적절한 냉방 온도를 유지한다.
7. 실내 환기를 하루 두 차례 이상 한다.
8. 난방과 청소 등으로 실내 곰팡이를 제거한다.
9.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10.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장마철에 좋은 음식

1. 제철 과일 및 채소
감자는 맛이 달고 위를 평안해주고 깻잎, 상추는 몸의 열을 내리는데 도움을 준다.
2. 마늘과 생강
마늘은 관절염 예방과 황산화 성분이 풍부해 관절을 튼튼하게 해주며, 생강은 관절염의 염증을 완화시켜주고, 소염작용과 골밀도를 높여준다.
3. 오미자차와 매실
오미자의 신맛은 땀과 진액소모 작용을 하며, 매실은 위액분비를 촉진하여 여름철 자주 나는 배탈과 식중독을 예방해준다.

 

 

이와 같이 알려드린 방법을 통해서 위생관리를 건강관리를 하여 장마를 대비하길 바란다.
            

숨쉬는 한의원 ssoom.co.kr

 

 

이정균 원장

숨쉬는 한의원 수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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