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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숨쉬는 한의원의 한방스토리 45 - 가을철 관절 통증,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2018-09-14 1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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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날이 선선해 외부 활동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휴일이 가까워지면 가족 및 친구들과 여행갈 계획에 마냥 즐겁다. 폭염으로 외부 활동이 적었던 여름 동안 운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래서 요즘 같은 계절에 평소보다 여행과 운동을 많이 하고 싶은데 통증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가을이면 평소에 비해 관절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원인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가을 관절 통증의 대부분의 원인은 낮과 밤의 큰 일교차로 인해 근육과 혈관의 수축으로 근육 유연성이 감소하고 혈액순환이 떨어지며 관절이 굳음으로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실로 날씨가 추워지면서 활동량은 감소하고 이것이 근육량 감소로 줄어들어 지지력이 약화되면서 통증이 생겨나는 경우 역시도 많다.

 

이중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에 잘 생겨나는 것으로 뼈를 둘러싸고 있는 피부가 얇으며 뼈 뒤쪽의 연골이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손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관절 질환은 크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며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때 치료를 시작해줘야 관절염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어 제대로 된 치료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가을의 경우 일조량이 줄며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 증가, 세로토닌 분비 감소로 심리적인 통증감이 더해질 수 있다.

 

평소 관절 건강 관리방법으로는

1. 관절 건강을 미리 관리하려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게 필수다.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운동하면 관절 주변 근육이 발달해 체중이 고루 분산된다. 관절에 가해지는 힘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2. 관절에 좋은 운동은 걷기, 수영, 유산소 운동이다.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걷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게 좋다.
평소 꾸준히 운동을 하면 관절의 외상 예방 및 관절염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관절 주변 근육의 힘을 길러줄 수 있다.

 

3. 통증이 있을시 반식욕도 좋다.
통증이 있으면 반식욕을 하는 것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겨울에는 관절 부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4. 관절에 무리를 주는 자세를 피한다.
평소 쪼그려 앉아 걸레질을 하거나 양반다리로 앉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다. 양반다리는 무릎 관절 내 압력을 높여 위험하다.

 

5. 찬 바람에 주의한다.
이러한 가을철 관절 통증을 줄여주기 위해서는 찬 바람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 기온과 습도, 기압에 민감한 것이 관절이기 때문에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일교차가 큰 날에는 관절 부위에 찬 바람을 직접 맞는 것을 피해야 통증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관절의 통증 중 관절염의 경우 방치하게 되면 연골이 점차 닳아 없어지면서 마찰이 생기고 이로 인해 관절의 변형까지 찾아올 수 있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의사의 진단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숨쉬는 한의원 ssoom.co.kr

 

 


이정균 원장
숨쉬는 한의원 수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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