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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중앙양로원 방문 2017-10-21 0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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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7일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주최 임동진 목사 초청 간증집회에서 임동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원의 중앙양로원 방문이 끝난 후 가진 기념촬영을 가졌다.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회장 노승빈교수)는 지난 4월 27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중앙양로원(원장 서덕원 목사)을 방문하여 280명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동진목사 초청 간증집회를 가졌다. 이날 중앙양로원 간증집회에는 크리스찬타임스 대표인 이윤태 장로를 비롯하여 조경호 책임지도목사(대전대흥침례교회), 임동진 원로협력목사 (열린문루터교회)와 권미희 사모, 곽한영 지도목사 (분당비전 교회), 호준철 부회장, 엄상윤 총무, 김은옥 권사 등 14명이 참석했다.    
 
서덕원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임동진 목사 초청 간증집회는 이윤태 대표의 격려사에 이어 다올 여성중창단의 특송이 있은 후 임동진 목사가 간증말씀을 전했다. 이날 격려사를 전한 이윤태 대표는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성경에 에녹이라는 할아버지가 계셨어요. 성경에 하나님과 3백년동안 손잡고 사시다 하나님 사는 곳인 천국으로 갔어요. 그런 바램이 여러분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하루 30번씩 하시는데 그 소원이 이루어지셔서 하나님 손잡고 사시다가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 사는 동네로 이사가셨으면 좋겠어요. 거기가 천국입니다. 그런 삶을 기쁘게 오늘도 ‘나는 예수님 믿습니다.’하는 마음 가지고 사시는 여러분들 되시길 원합니다. 건강하시고 우리 하늘나라에서 뵈요.”라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을 위로하였다.  
이어서 말씀을 전한 임동진 목사는 “여러분 제가 목사된 거 아시죠? 오늘은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왔습니다. 세상에 잠깐 왔다 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저는 그동안 배우로 참 많이 바빴습니다. 대통령을 두 번, 임금을 네 번 하면서 죽는 장면 연기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선하고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잘 살아가면 죽는 것도 잘 죽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불변이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이곳에 오게 하셨고,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고 위로하며 살 때, 죽는 것도 편히 잘 죽고 천국가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불러주셔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60세에 신학교에 입학시키시고 목사가 되게 하셨어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바랍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천국이 여러분의 집입니다.“ 라고 간증말씀을 전했다.   
 
임동진 목사의 간증말씀이 끝난 후 노승빈 후원회장은 중앙양로원 서덕원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의 중앙양로원 방문 임동진 목사 초청 간증집회는 은혜 가운데 서덕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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