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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와 함께하는 '제25회 메시아 크리스마스 콘서트'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8년12월29일 05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애틀랜타 교회음악협회(회장 박재형)와 아시안 아메리카센터(대표 지수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5회 메시아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12월 21일(금) Johns Creek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메시아 콘서트는 기존의 복음서, 이사야서, 시편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의 탄생을 그린 전통적인 메시아가 아닌 클래식, 캐럴, 메시아의 몇 곡을 선정하여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열정적인 연주와 합창단, 오케스트라의 조화로운 연주가 어우러진 멋진 무대였다.  

 

지수예 대표의 인사말, 이제선 목사(교회협의회 회장)의 기도에 이어 비발디 사계 중 ‘겨울’을 박지혜가 독주하고, 오케스트라가 협연했다.

 

계속되는 1부에서 박지혜는 'Carmen Fantasy", ‘O Holy Night’, '몬티 차르타스'를 독주하여 보는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베토벤의 ‘Ode to joy funky Style’은 오케스트라와 박지혜가 함께 협연했고, ‘메시아 ‘주의 영광’, ‘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여’, ‘우리를 위해 나셨다’는 합창단의 노래와 오케스트라 연주가 함께했다.

 

2부에는 ‘루돌프 사슴코’, 참 반가운 성도여’, ‘천사들의 노래가’, ‘O Holy Night’ 의 캐럴과 ‘그 지경에 목자들이 주의 천사가 저희에게 임하고’, ‘그 천사가 말하기를’, ‘높은 곳에 하나님께 영광’, ‘홀연히 천군 천사가 나타나’를 오케스트라 연주와 합창단의 노래로 선보였다. 특히, 'Messiah Hallelujah’와 캐럴 Sing a long’은 모재한 목사와 박재형 지휘자의 공동 지휘로 회중들과 함께 노래했다.

 

이번 콘서트를 총지휘한 애틀랜타교회음악협회 박재형 회장은 "매년 울려 퍼지는 메시아 찬양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며 지난 25년간 메시아 콘서트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은 아시안 아메리카 센터의 싱글 맘을 돕는 후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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