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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회 신년하례식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기대합니다!"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1월11일 19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애틀랜타한인회는 1월 6일(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2019년 한인단체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회, 민주평통, 교회협의회, 목사회, 미션아가페, 조지아상공의, 노인회, 대한체육회, 아시안아메리칸센터, 독립유공자후손회, 동남부안보협의회, 재향군인회, 월남참전유공자회,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문학회, 강원도민회, 충청향우회, 호남향우회. 조지아도메인협회, 조지아뷰티협회, 세탁협회, 주류협회, 이북5도회, KIMWA GA, 한인골프협회, 호텔연합회, 안전기동순찰대 등의 단체의 임원과 대표가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문화원(원장 김봉수)의 길놀이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서 박대웅 예수소망교회 목사는 “ “2019년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한인들의 사랑과 모범이 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개회 기도를 드렸다.

 

환영사는 김일홍 한인회장, 축사에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신년사는 김형률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 회장, 나상호 노인회장, 에드워드 채 상공회의 소회장, 권요한 조지아 대한 체육회장, 김기홍 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 협의회장, 정광일 이북 5도민 연합회에서 전했다.  

한편, 이날은 “왜 비핵화를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전인범 자유총연합 부회장을 모시고 강연회가 열렸다.

 

전 부회장은 “한국은 6.25 당시 미군의 도움을 많이 받았으나 한국도 베트남전과 이라크전에 병력을 파병하여 미국을 도왔다”고 언급하며 이어 비핵화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핵무기의 효과는 상상할 수 없다. 0.5초 사이에 수만 명이 죽고 100년 동안 한반도 전체가 죽음의 땅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핵을 보유하는 한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커지기에 비핵화는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정의했다.

 

폐회 후에는 저녁 식사 및 김미숙 씨의 태평무(중요 무형문화재 제92호) 공연이 이어졌다.

 


강연하는 전인범 자유총연합

예수소망교회 박대웅목사

환영사를 전하는 김일홍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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