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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한인침례교지방회” 창립되다!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1월17일 09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권석균목사가 총회를 인도하고 있다.

기도에 이종만목사

말씀을 전하는 임연수목사

선출된 창립 임원진 왼쪽부터 서기 김성환목사, 회계 최기철목사, 회장 임연수목사, 부회장 권석균목사, 총무 손종문목사

심운수 목사의 축도

축사를 전하는 Rev. Morris Alan (Director of Roswell Association)

 

침례교의 새로운 지방회를 창립하는 총회가 1월 13일(주) 큰사랑교회(김성환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권석균 목사(지구촌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손종문 목사(꿈꾸는자침례교회 목사)의 준비위원회 보고에 이어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규약인준, 임원선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규약인준에 이어 본 회의 명칭을 결정하는 안건이 채택되었고, ‘조지아한인침례교지방회’라는 명칭이 만장일치로 결정되었다.

 

창립 임원진은 회장에 임연수 목사(생명나무침례교회), 부회장에 권석균 목사, 총무 손종문 목사, 서기에 김성환 목사, 회계는 최기철 목사(세광침례교회 목사)가 선출되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의 인도는 손종문 목사, 경배와 찬양에 김성환 목사, 기도에 이종만 목사, 성경봉독은 김지선 목사(흰돌소망침례교회 목사), 설교 임연수 목사, 축사에 Rev. Morris Alan(Derector of Roswell Association), 축도는 심윤수 목사(은혜중심교회)의 순서로 드려졌다. 

 

말씀을 전한 임연수 목사는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출애굽기 14:11~14)이라는 주제로 “모세는 백성들에게 잠잠히 하나님이 일 하심을 기다리라고 했다. 하나님이 일 하심을 잠잠히 기다리는 것은 정욕과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연약한 우리에게 매우 힘든 일이나 믿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 하심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라고 설교했다. 

 

이번 총회는 그동안 ‘침례교의 정체성 확립’과 ‘지방회의 본질적인 기능 확립’을 목적으로 뜻을 같이해온 교회들이 개교회를 도우며, 교제와 선교, 협력을 목적으로 새로운 지방회 설립을 본격화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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