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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새한장로교회 '선교헌신부흥집회"

동경중앙교회 이강헌 목사를 강사로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2월08일 08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틀란타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는 지난 2일(토)고 3일 양일간 일본 동경중앙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강헌 목사를 강사로 2019 새한선교헌신부흥집회를 개최했다.


첫째 날인 2일(토) 오후 집회에서 이강헌 목사는 “교회의 터”(역대하 3:1)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철저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도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책임지신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특히 선교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머나먼 선교지가 아니어도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의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갈되지 않는 성령을 부어주시고 삶에 열매를 맺게 하신다.”며 알곡과 쭉정이의 비유를 전하며 "교회는 알곡과 쭉정이가 함께 공유하는 타작마당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련의 시간을 통해 알곡은 남기고, 쭉정이는 걸러내신다."며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는 자녀가 되라"고 권면했다.  


이날 집회에서 이강헌 목사는 일본 동경중앙교회를 개척하고, 부흥시킨 일화를 전하며 "하나님은 인간의 관점으로 보면 보잘것없는 유흥업 종사자, 야쿠자들을 교회로 불러 주셨고, 이들에게 성령의 불을 허락하시고, 거듭나게 하셨다."고 간증하며 "하나님의 불인 성령을 받아 순교의 정신으로 선교할 때 부흥은 반드시 일어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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