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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가 아닌 섬김으로"

한빛장로교회 창립기념예배 및 임직식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2월13일 09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이문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대표기도에 김영삼 장로, 특송에 황건식 장로, 설교는 조현성 목사가 맡았다.

 

창립 26주년을 맞이한 한빛장로교회(이문규 목사)는 2월 10일(주) 주일을 기념예배로 드리면 임직식도 함께 거행했다.

 

이날 임직자들은  장로 장립에 이정은, 장로 취임에 김대원, 안수집사 취임에 라영남, 엄용금, 이영자로 총  5명의 일꾼이 세워졌다.

 

이문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김영삼 장로의 대표기도 후, 황건식 장로가 특송한 뒤 조현성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조현성 목사(ECKAM 총무)는 ‘영적 리더십’ (출애굽기 18: 13-27)이라는 제목으로 “교회에 바른 지도자를 세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지도자는 영적인 눈과 귀로 바라보는 예리한 통찰력과 함깨 귀가 열려 상대방의 의견에 귀 기울여 모든 일을 결정해야 한다.”며 "영적 리더십을 가지고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하고 실행하는 직분자들이 되라"고 당부했다.


이문규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임직식은 임직자 서약, 안수 및 취임 선포, 권면, 임직패 증정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권면사를 전한 손순 목사는 “지배가 아닌 섬김으로 예수님의 손과 발이되어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겸손히 섬기는 일꾼이되라”고 권면했으며, 임직자들을 대표해 인사말을 전한 김대원 장로는 “이 직분이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라는 콜링으로 믿고, 교회의 성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임직식이 끝난 후에는 참석한 내빈과 임직자들이 함께 교제의 시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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