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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지회 3월 월례회

기사정리.정두준 본지 한국후원회 영문서기 | 등록일 2019년03월09일 04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지회 3 월례회가 지난 3 7 오후 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용인제일교회에서 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지회 회장 본지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회장을 맡은 노승빈 교수 (백석대학교) 비롯하여 운영위원 (60) 여명이 참석했다.
 
2019
정기월례회로 드려진 이번 예배는 유중하 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은순 운영위원, 이정은 운영위원의 찬양 인도로 시작되어, 강성진 고문의 대표기도, 박효상 부위원장의 성경봉독 ( 35:1~13), 브니엘 중창단의 특송 , 임병선 담임목사의야곱에게 배우다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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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
임병선 목사님은 우리가 영적 욕심을 가져야 하나님이 야곱에게 내린 축복을 우리도 경험할 있다고 말하며 먼저, 우리가 야곱에게 배워선 가지에 관해서 말했다. 첫째로, 야곱은 자신의 잔머리로 권력을 얻으려 했지만, 그것이 오히려 야곱의 인생을 돌고 도는 인생이 되게 했다고 말하며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알고 길을 뚜벅뚜벅 길이 복된 길임을 강조했다.

둘째로, 야곱은 거짓으로 형을 속여서 재산을 가로채려다가 오히려 도망다니게 되었음을 지적하며 우리가 야곱의 거짓을 배워선 된다고 했다. 셋째로 목사님은 야곱은 가정의 갈등 때문에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했다고 말하며 우리에게는 우리의 문제를 서로 안아주며 교회를 지켜 가야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임병선 목사는 우리가 야곱에게 배워야 가지를 말했다. 첫째로, 목사님은 야곱에게 장자권에 대한 욕심, 영적 욕심이 있었는데 우리 역시 말씀, 예배, 부흥, 찬양에 대한 욕심을 품어야 한다고 말했다. 둘째로, 야곱에게는 축복에 대한 간절함이 있었다고 전하시며 우리에게 하나님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분은 아닌지 되물었다. 임병선 목사는 우리도 야곱의 영적 욕심과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말씀을 마쳤다.
 

임병선 목사의 설교 말씀이 끝나고, 서덕원 협력기관 목사의 인도로 통성기도가 이어졌고, 엄진섭 목사의 축도로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지회 3 월례예배는 은혜로운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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