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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센추럴대학 제26회 학위수여식 가져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5월15일 17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조지아센추럴대학(총장 김창환 목사)은 5월 11일(토) 제26회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학위수여식은 송희숙 부총장의 사회로 인사말에 문성록 이사장, 총장 훈화 김창환 총장, 축사 김일홍 한인회장, 축가에 동문 졸업생들, 이제선 목사(교회협의회 회장)의 축도로  이어졌다. 
 
이날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문성록 이사장은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간곡하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 것 같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힘쓰고, 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총장 훈화에서 김창환 목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은 우리를 산 제물로 드리는 삶이다. 성경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했다. 이 시대를 본받는 자가 아닌 영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사는 졸업생이 돼라. 지식적인 성경만 가득찬 바리새인의 삶이 아닌 마음에 기쁨과 평강이 넘치는 제자도의 삶으로 하나님의 지경을 넓히라"고 당부했다.
 
이날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기독교교육학과: 채경혜, 천창선, △신학과: 안승호, 최숙종, 장애리 △목회학 석사: 김숙희 등 총 6명이다.  

대표로 인사말을 전한 김숙희 학생은 “졸업은 새로운 시작이다. 세상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참 제자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이사장상: 김숙희 총장상: 천창선 성적우수상: 채경혜, 장애리 동문상: 안승호 학생이 받았다.  
 
학위수여식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문정선 목사(연합장로교회 임시당회장)는 “하나님께 영화롭게“(요17:1~5)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일군으로 세상을 향해 나가는 졸업생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란 ‘때’를 아는 삶이다. 요한복음에 이른 것처럼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 의 ‘때’를 잘 이해해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말을 해야 할 때와 잠잠해야 할 때, 나서야 할 때와 뒤로 물러설 때를 잘 분별하는 삶으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라”고 설교했다.
 
말씀을 전하는 문정선 목사
기도하는 김영환 목사
총장 훈화에 김창환 목사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은 김숙희 졸업생
(왼쪽)문성록 이사장에게 김창환 총장이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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