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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굳게 서자” 제4회 청소년 연합수련회 성료

7개 교단 19개 교회 115명 청소년 참가

크리스천위클리 | 등록일 2019년08월09일 09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4회 청소년연합수련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이 남가주 지역 한인교계를 섬기기 위해 자체적으로 여름 청소년 수련회를 열기 힘든 교회들을 대상으로 매년 열고 있는 청소년 연합수련회(Joint Youth Retreat)가 금년에도 열렸다.


4회째를 맞는 이번 수련회는 ‘믿음에 굳게 서서(Stand Firm in the Faith)’란 주제로 지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7개 교단 19개 교회 1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수련회에는 LA 및 오렌지카운티, 벤추라카운티, 아리조나와 워싱턴 DC에서도 참석했고 이들을 섬기기 위해 참가한 자원봉사자도 109명에 이르렀다.


강사 데이빗 김 목사(버지니아 호프웰순복음교회)는 성경 속의 여러 인물 가운데 특별히 ‘이민자’라 할 수 있는 요셉과 다니엘의 삶을 조명하며 이민교회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전했다.


수련회에 참석했던 청소년들은 “이번 수련회에서 예배가 가장 좋았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었다” “그동안 멀어져 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게 됐다” “교회에서 늘 드리는 예배와 달리 수련회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특별한 분위기 속에서 예배드린 것이 좋은 경험이었다”는 등의 소감을 말했다.


금년 수련회도 나성순복음교회가 모든 비용을 후원하여 전액 무료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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