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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의 나라, 일본에 속히 복음의 강한 바람이 불기를

일본선교이야기

| 등록일 2019년08월30일 09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올 여름에는 참 많은 일들이 한국과 일본 양국에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10년간 일본에 있으면서 여러 일 들을 경험하지만 이번 한일관계는 더욱더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고 기도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역사를 주관하시고 모든 만물을 살아서 통치하시며, 역사의 주인공 되시는 주님의 사랑을 경험합니다. 하나님께서 한국과 일본교회를 하나되게 하시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복음을 들고 땅끝까지 나아가게 하는 도구로 사용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또한 일본의 많은 우상과 거짓의 문화, 한국의 음란함과 물질만능주의 문화 속에서 복음의 능력이 더 크게 양국에 역사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우상의 나라 일본
일본에는 너무나 우상이 많이 있습니다. 800만 잡신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다원주의, 혼합주의 사상과 생각, 신앙은 많은 귀신의 역사와 우상의 문화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사는 교토는 더더욱 우상의 도시입니다. 많은 신사와 절들 그리고 그들의 삶을 묶어버린 우상숭배의 풍속과 문화 속에서 삶으로 일상화 되어버린 그들의 삶을 볼 때 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곤 합니다. 거리마다, 집집마다, 때로는 학교와 어린이집에도, 또한 관광지라는 이름으로 이곳은 너무나 많은 어두움의 역사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기독교인들이 혼합주의 신앙의 형태를 띠는 모습이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그들에게는 문화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우상숭배를 철저하게 배격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본의 왕이 신이 되어버린 나라 그리고 그렇게 우경화를 꿈꾸며 대일본 제국의 회복을 노리는 아베 정권의 모습. 하지만 일본이라는 나라가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교회의 부흥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입니다. 일본인들의 마음속에 가장 필요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외쳐봅니다. 아멘, 주 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일본교회
이 땅의 주님의 몸된 교회들은 몸부림칩니다. 주님의 은혜가 이 땅에 임하기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매일매일 경험하기를, 영적인 무기력함을 벗어나 복음의 능력을 항상 경험하기를,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삶과 사역이 되기를, 그리스도를 닮아가려고 기도하고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되기를, 거룩함이 드러나기를 어두운 이 땅에 빛과 소망의 삶을 살수 있기를, 죄와 타협하지 않으려 발버둥칩니다. 이 땅의 마지막 소망은 주님의 교회이기에 교회가 무너지면 일본은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세대에 교회가 무너지면 정말 꿈이 없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영원하신 주님, 말씀되시는 주 예수그리스도를 오늘도 이 땅 에서 간구하고 기도하고 사랑하고 일본교회가 더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기를, 일본의 성도들이 더더욱 그리스도를 닮아가기를 일본교회들의 예배에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 하시기를, 군국주의와 민족, 국가주의를 뛰어넘은 천국시민의 감사와 기쁨이 넘처나기를… 할렐루야!

 

기도제목
1. 매일매일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과 사역이 되기를
2. 웩 일본 지부 선교사님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으로 함께하시기를
3. 인도네시아 단기선교 준비가 잘 이루어지기를
4. 영입부서 마지막 절차들이 은혜가운데 이루어지기를
5. 은혜, 시온, 사랑의 학교와 어린이집 에서 주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심이 있기를
6. 교토이찌바크카츠라교회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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