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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축제 축복식 집례 감리교 목사 고발

충청연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경기연회 L 모 목사 경기연회 심사위원회에 고발장 접수

뉴스파워 | 등록일 2019년09월10일 09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인천퀴퍼축제 축복식 포스터     ©뉴스파워

 

 

감리회 충청연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이구일 목사)와 인천 건사목(건강한 사회를 위한 목회자모임, 대표 성중경 목사)은 4일 목사지난달 31일 부평역광장 등에서 열린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목회자 가운을 입고 동성애자 축복식을 집례한 감리회 경기연회 소속 L목사를 경기연회(감독 김학중) 심사위원회애 고발했다.

 

L 목사는 기독교장로회 L목사와 대한성공회 K신부와 함께 ‘인천퀴퍼 축복식’을 집례한 혐의로 고발당했다.

 

이들 단체는 고발장에서 “경기연회 수원권선동지방 Y교회 L목사는 감리교 정회원으로써 교리와 장정 [987]제3조 8항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하였을 때'의 범과를 명백히 어기어 죄를 지었기에 경기연회에 조사를 의뢰한다.”고 밝혔다.

 

또한 “L목사는 8월 31일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목회자 가운을 입고 동성애자 축복식을 집례했다.”며 “감리회목사로서 음란집회를 참여함은 물론이고, 축복식까지 집례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행위를 했다. 그리고 감리교의 위상과 신뢰도가 땅에 떨어져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었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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