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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신우회 초청 공동예배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운영위원회 10월 월례예배

정두준(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영문서기) | 등록일 2019년10월18일 16시1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0월 17일 더사랑교회에서 열린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운영위원회 10월 월례예배가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회장 노승빈, 백석대 교수)는 ‘경기대학교 신우회’를 초청하여 지난 10월 17일 오후 7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위치한 ‘더사랑의교회’에서 70여명의 운영위원들이 공동예배를 가졌다.


김성원 부위원장(더사랑의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은순 운영위원, 이정은 운영위원의 찬양 인도로 시작되어, 임대진 부위원장의 대표기도, 박형남 부위원장의 성경 봉독 (창세기 25:27~34), 소프라노 이다미 · 베이스 신명준의 특송 후, 이인호 목사의 ‘불공평한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이어졌다.


이인호 목사는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심은 어떤 세상의 기준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직 그분의 주권적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다. 야곱이 장자권을 무시한 에서와 달리 영적 약속의 가치를 알게 된 것은 하나님이 먼저 그를 택하셨기 때문이지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의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그를 택한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오히려 야곱은 아버지를 속이고 거짓말을 했으며 남의 것을 탐하는 등 십계명을 어긴 사람이라고 하시며 하나님의 선택은 에서의 입장에서는 참 불공평한 것일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처럼 우리를 택하신 때 우리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선택하시는 이유는 첫째,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 중에 구원받을 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둘째, 우리를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로 선택하심으로써 우리가 비교의식이나 경쟁심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하시기 위해서라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사울처럼 비교의식에 사로잡히지 않고 다윗과 같은 동역자를 세울 수 있는 것이라고 하셨다. 마지막으로 이인호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택함을 받았듯이 다른 사람도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택함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러한 하나님의 주권에 오롯이 순복하여 오직 은혜에 의해서만 맺을 수 있는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하셨다.”라고 설교헀다.


이어 김서연 운영위원의 극동방송 사역 보고 및 통성 기도가 이어졌고, 서덕원 목사의 축도 그리고 김인규 경기대학교 김인규 총장의 격려사와 평양과학기술대학교 고동훈 부총장의 인사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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