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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 · 동탄지회 11월 월례회

취재.정두준 (본지 한국후원회 영문서기) | 등록일 2019년11월08일 18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 · 동탄지회 11월 월례회가 지난 11월 7일 오후 7시,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에 위치한 ‘신동탄지구촌교회’에서 예배를 가졌다.

 

2019년 마지막 정기월례회로 드려진 이번 예배는 조성호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정은 운영위원, 윤혜지 자매의 찬양 인도로 시작되어, 이영애 운영위원의 대표기도, 곽동선 운영위원의 성경봉독 (왕상 18:41~46), 김다미 국악인의 은혜로운 찬양 후, 박춘광 담임목사의 ‘은혜의 소낙비를 사모하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이 이어졌다.

 

박춘광 목사는 오늘 '은혜의 소낙비를 사모하는 인생(왕상 18:41~46)‘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인생에서 가뭄을 만났을 때 은혜의 소낙비를 만나는 비결을 전했다.

 

첫째로, 우리가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 비록 손톱만한 희망이 보일 때라도 때를 따라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믿고 의지할 때 은혜가 주어진다고 했다. 둘째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엘리야처럼 겸손해야 한다고 하였다. 엘리야는 기도로 하늘에서 불을 내릴 수 있을 정도로 능력 있는 선지자였지만, 하나님께 겸손히 비를 구했다고 전하면서 우리도 이처럼 기도할 때 겸손히 무릎 꿇고 구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끝까지 인내하며 구해야 한다고 전했다.  엘리야가 일곱 번 사환을 보낸 후 손바닥만 한 구름을 보고 아합에게 마차를 준비시켰던 것처럼 우리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할 때 그분은 우리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말하면서 우리도 이런 믿음으로 인생의 가뭄을 이겨내라고 격려했다.

 

빅춘광 목사의 설교 말씀이 끝나고, 영상 사역 보고가 있은 후,  유중하 장로의 인도로 통성기도가 이어졌고 교회설계전문 큐빗대표 윤승지 운영위원의 간증과 우리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회의 정체성을 되찾아야 한다는 루터대학교 이말테 교수의 말씀이 있은 후에 이정우 목사(분당노인복지관장)의 축도로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 · 동탄지회 11월 월례예배는 은혜로운 가운데 마쳤다.

 

내년도 2020년 상반기 극동방송 용인동탄지회 월례예배는 3월 5일 은혜샘물교회(윤만선 담임목사), 4월 2일 더라이프 지구촌교회 동탄성전(김인환 담임목사), 5월 7일 칼빈대학교(김근수 총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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