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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교회 가을전도축제 블레싱 2019

약 6만여명이 참석, VIP(비그리스도인)만 3,600여명

지구촌교회 | 등록일 2019년11월13일 09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는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3N3G’라는 비전을 갖고 주님께서 지구촌교회에 주신 거룩한 사명을 기억하며 온 성도가 기도로 함께 블레싱 2019를 준비했다. 연초부터 한 마음으로 준비된 올해 블레싱 2019 집회에는 장년 VIP(비그리스도인)만 3,600여명이었고, 그 중 절반 이상이 집회 중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고백하고 결단하는 감격의 시간을 가졌다. 전도가 어려운 이 시대에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연초부터 지구촌교회 성도들은 개인별로 VIP 리스트를 작성하여 내 주위 VIP들을 위해 기도를 시작했다. 3,000여 개의 목장에서도 포도송이에 이름을 적고 빈 방석(VIP 자리)을 통해 한 영혼이 채워주실 것을 기대하며 준비했다.


특별히 ‘한 영혼에서 민족까지’라는 블레싱 특별심야 기도회 통해 온 성도가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거룩한 사명을 기억하며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고, 마음 속에 품은 VIP가 주님 앞에 돌아오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시간이었다.


각 목장에서는 ‘만두 빚기, 비즈공예, 향초 만들기, 뜨개질, 미술 프로그램, 레몬청 만들기 기타 등’ 전도 이벤트를 진행했다. 교회 문턱을 넘기 어려운 VIP를 먼저 목장교회에 초대하여 각 VIP 특성에 맞춘 이벤트를 통해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식탁의 교제를 맺으며, 관계 전도를 통한 복음 전도의 힘을 썼다.


집회는 각 특성에 맞는 집회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연령층이 참석할 수 있는 주일 저녁 집회에는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와 성악가 배재철 집사를 통해 은혜로운 간증의 시간이 진행됐고, 많은 VIP들이 예수님을 믿겠다는 고백하였다. 여성분들을 위해 준비된 수요일 오전 블레싱 향수(향기로운 수요일) 집회는 뮤지컬 루카스의 공연과 최성은 목사의 설교를 통해 감수성 깊은 여성 VIP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은혜로운 복음과 구원초청이 진행 되었고 많은 이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결신하였다. 직장인과 젊은이들을 위한 수요일 저녁 블레싱 파워웬즈데이(직장)에서도 뮤지컬 루카스 공연이 진행되었고, 늦은 시간임에도 본당에 수용을 못할 만큼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 결단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시니어(65세 이상)분들을 위해 준비된 블레싱 시니어에는 많은 VIP가 참석하여 오랫동안 불신자였던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의 간증에 공감하고 본인들도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며 믿겠다고 결단하였다.


창립 이후 현재까지 매년 블레싱 축제를 진행해 온 지구촌 교회의 이번 블레싱 2019 집회는 지구촌교회 제3대 최성은 목사의 취임 이후 처음 진행된 축제로서 최성은 목사의 한 영혼을 향한 열정적인 복음 전도 설교와 그의 삶을 통해 온 교회의 성도들이 도전받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구령의 열정에 힘썼으며, 그 결과 많은 VIP의 참석과 함께 메인 집회에는 연일 자리가 부족한 상황으로 이어졌다.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여전히 지구촌교회 가운데 뜨겁게 자리 잡고 있으며 계속해서 지구촌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소원한다. 블레싱 2019를 통하여 이루신 이 모든 일에 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지난 10월 27일에서 11월 6일까지 가을전도축제 블레싱 2019가 지구촌교회에서 진행되었다.

 

 

[보도자료]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가을 전도 축제 블레싱 2019가 진행되었다. 지구촌교회는 ‘민족을 치 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3N3G’라는 비전을 갖고 주님께서 지구촌교회에 주신 거룩한 사명을 기 억하며 온 성도가 기도로 함께 블레싱 2019를 준비하였다.

 

연초부터 한 마음으로 준비된 올해 블레싱 2019 집회에는 장년 VIP(비그리스도인)만 3,600여명이었고, 그 중 절반 이상이 집회 중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고백하고 결단하는 감격의 시간이었다.

 

전도가 어려운 이 시대에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연초부터 지구촌교회 성도들은 개인별로 VIP 리 스트를 작성하여 내 주위 VIP들을 위해 기도를 시작했다. 3,000여 개의 목장에서도 포도송이에 이름을 적고 빈 방석(VIP자리)을 통해 한 영혼이 채워주실 것을 기대하며 준비했다. 특별히 ‘한 영혼에서 민족까 지’라는 블레싱 특별심야 기도회 통해 온 성도가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거룩한 사명을 기억하며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고, 마음 속에 품은 VIP가 주님 앞에 돌아오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시간이었다.

 

각 목장에서는 ‘만두 빚기, 비즈공예, 향초 만들기, 뜨개질, 미술 프로그램, 레몬청 만들기 기타 등’ 전도 이벤트를 진행했다. 교회 문턱을 넘기 어려운 VIP를 먼저 목장교회에 초대하여 각 VIP 특성에 맞춘 이 벤트를 통해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식탁의 교제를 맺으며 관계 전도를 통한 복음 전도의 힘을 썼다.

 

집회는 각 특성에 맞는 집회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연령층이 참석할 수 있는 주일 저녁 집회에는 개 그우먼 이성미 집사와 성악가 배재철 집사를 통해 은혜로운 간증의 시간이 진행됐고, 많은 VIP들이 예수 님을 믿겠다는 고백하였다. 여성분들을 위해 준비된 수요일 오전 블레싱 향수(향기로운 수요일) 집회는 뮤지컬 루카스의 공연과 최성은 담임목사의 설교를 통해 감수성 깊은 여성 VIP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은혜 로운 복음과 구원초청이 진행 되었고 많은 이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결신하였다. 직장인과 젊은이들을 위한 수요일 저녁 블레싱 파워웬즈데이(직장)에서도 뮤지컬 루카스 공연이 진행되었고, 늦은 시간임에도 본당에 수용을 못할 만큼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 결단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시니어(65세 이상)분들을 위해 준비된 블레싱 시니어에는 많은 VIP가 참석하여 오랫동안 불신자였던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의 간증에 공감하고 본인들도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며 믿겠다고 결단하였다.

 

지구촌교회는 창립 이후 현재까지 매년 블레싱 축제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이번 블레싱 2019 집회는 지 구촌교회 제3대 최성은 담임목사의 취임 이후 처음 진행된 축제로서 최성은 담임목사의 한 영혼을 향한 열정적인 복음 전도설교와 그의 삶을 통해 온 교회의 성도들이 도전받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구령의 열정에 힘썼으며, 그 결과 많은 VIP의 참석과 함께 메인 집회에는 연일 자리가 부족한 상황으로 이어졌 다.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여전히 지구촌교회 가운데 뜨겁게 자리 잡고 있으며 계속해서 지구 촌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소원한다. 블레싱 2019를 통하여 이루신 이 모든 일에 대하 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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