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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라이프미션 '영육 만나의 양식’ 사역

“북한에 쌀과 성경을 보냅니다.”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11월22일 09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블레싱라이프미션이 영육과 만나 사역을 하고 있다.

 

북한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목적으로 북한에 쌀과 성경을 보내는 탈북자 단체 ‘블레싱라이프미션’이 11월 12일(화) 인천 강화도 바다에서 쌀1키로와, 성경책, 1달러 지폐를 패트병에 넣어 던졌다.

 

탈북민들로 구성된 ‘블레싱라이프미션’ 단체는 Mission For Sweet Jesus International 단체소속 에스더 선교사,  최철수 대표 , 김정애 총무이사가 주역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북한 주민들과 탈북민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영육 만나의 양식’ 사역은 탈북민들이 모여  하늘길과 바닷길을 이용해서 풍선과 패트 병을 사용하여 성경과 쌀,
1달러의 지폐를 북한 가족들에게 보내는 사역이다.

 

풍선사역은  바람풍을 이용해서 경기도  연천 지역과 파주, 경기도 의정부 지역에서 성경책,  손편지, 쵸코파이, 1달러 지페,사탕 등을 풍선에 넣어 북한에 보내고 있다.

 

패트병 사역은 2키로  되는 패트병을 주문 제작하여 인천 강화도 바다에서 페트병에 쌀1키, 성경책, 1달러 지폐를 넣어  물이 새들어가지 않게 잘 포장하여 해일 물밀과 썰밀 시간을 이용해서 서해바다 강화도 바다로 보내고 있다.

 

탈북자 김정애 총무이사는 “2년 전 탈북민들 중에  바다에 고기 잡으러 나갔다가 쌀이든 패트병들이 바다물에  떠 있어 처움에는 쌀에 독약 처리를 했는 줄 알고 실험적으로  닭, 개에게 먼저 먹여 보았는데 죽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그때부터  쌀로 밥을 해먹었다는 증언과 북한 어부들이 고기잡이 보다 쌀이 담긴  패트병을 발견하면 너무 좋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알렸다.

 

조 에스더 선교사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던 중 고통당하는 북한 백성들을  예수그리스도 복음으로 살리고, 구출 시켜, 축복하기위해 
블레싱 라이프 미션 단체 설립하였다.”고 설립 동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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