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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CBMC 중부연합회, ‘홈커밍데이’앞두고 기자회견 열어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11월22일 16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애틀랜타 지회에서 파송된 지회를 맡게될 곽용식(앞줄 맨 오른쪽) 신임회장과

애틀랜타 지회 신임으로 선출된 이창향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북미주 CBMC(기독실업인협회) 중부연합회(회장 박화실)는 12월 10일(화) 오후 7시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 호텔에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우리들의 일터 사역 이야기”이며, 제14대 애틀랜타 지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창향 신임회장의 이취임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CBMC 측은 행사를 앞두고 11월 21일(목) 기자회견을 열어 홈커밍데이 행사 계획을 알렸다.


이번 행사의 1부 순서는 환영사와 환영 리셉션, 2부는 애틀랜타 지회 이창향 신임회장과 새롭게 생긴 지회를 맡게될 곽용식 신임회장의 취임식, 3부는 “우리들의 일터 사역 이야기”를 주제로 스와니 지회, 애틀랜타 지회, CBMC 북미주총연이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애쓰는 일터사역 이야기’를 나누고,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애틀랜타지회는 “회원 수가 늘어남에 따라 한 지역이 두 개의 지부로 나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최측은 “애틀랜타 지회는 매주 화, 수 오전 7시 조찬 모임을 가집니다. 그러나 이젠 둘루스 지역 회원이 20명이 넘어 한 장소에서 많은 인원이 교제하기 힘들어졌고, 새로운 회원을 들이기도 힘든 상황이 되었다.”고 설명하며 이에 두 지부로 나누게 되었다고 밝혔다.


홈커밍데이: 12월 10일(화) 오후 7시, 소네스타호텔(Sonesta Hotal): 177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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