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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웨슬리선교관, 500명(4,000일)의 선교사와 가족들이 사용.

당산 선교관을 시작으로 2년 동안 총 10채의 선교관 운영

기사제공: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 등록일 2019년12월06일 11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감리교웨슬리선교관 2주년을 기념해서 케익 커팅식을 가졌다.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는 “지난 28일(목) 감리교웨슬리선교관 개관 2주년을 기념하여 신림동 소재 웨슬리선교관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향후 발전적인 선교관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2주년 감사예배는 비자문제로 한국 체류중 웨슬리선교관(Methodist Wesley House)에서 머물고 있는 선교사를 비롯하여 영국 김기정 목사와 가족, 민권홍 목사(버지니아 한인연합감리교회), 남아공 양대순 선교사의 자녀 양하영 양 등 선교사와 가족들 그리고 직원과 내빈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예배에서 ‘언제나 예수님만 앞세우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신촌교회 임재웅 목사는 “세례요한의 광야의 외치는 소리는 구원의 복된 소식을 알리는 예비자의 사명이 이었다”며 “단지 외치는 소리에 불과한 사명자들이 예수님이 자리에 앉지 않고 겸손하게 사랑과 봉사, 섬김으로 복음을 외쳐가자”고 말씀을 전했다.


한편, 감리교웨슬리선교관 개설 2주년 감사예배에서 내빈 소개 및 인사를 통해 행사의 취지를 설명한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는 “현재까지 49개국 5백여 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이 4,000일 간 감리교웨슬리선교관을 이용하였다”고 밝혔다.


 교회의 후원과 협력을 통해 무상제공으로 운영되는 감리교웨슬리선교관은 2017년 11월에 개소한 서울 당산동 선교관을 시작으로 신림 선교관과 인천 및 수원에 소재한 선교관이 개설되었으며, 서산제일교회 선교관이 개관을 예정하고 있으며 선교사와 가족들의 쉼과 영적 재충전을 위해 강화 화이트하우스 선교관과 감리교회 최초의 Car Sharing Program <The Horse of Wesley> 6대의 선교사 지원차량을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감리교웨슬리선교관 이용방법은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 전 전용 어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및 숙박 일정을 조율할 수 있으며, 파송교회 담임목사의 추천서와 이용신청서를 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후원문의: 감리교웨슬리선교관 1588-0692이나 donation2001@naver.com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 010-3899-0126

 

 

 

 

 

기사제공: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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