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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만 선교사 소천

크리스찬타임스 | 등록일 2020년01월04일 12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중국의 연변과기대를 13년간 섬겼던 홍의만 선교사가 지난 12월 24일 오후 6시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윤혜경(본지 필진) 선교사와 딸(Sharon Hong, 사위 김인호) 부부, 손자 Ethen, Matthew 가 있다.


천국 환송예배는 입관예배를 위하여 노진산 목사(Living Life Community Church담임)가 집례하며 ‘예수님의 눈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기도는 정관호 목사(뉴욕 만나 교회)가, 조사는 이민우 목사(뉴저지 여호수아 교회)와 딸 Sharon Hong이 맡아 고인을 다시 볼 수 없는 아쉬움을 기렸으며, 뉴욕 초대교회의 김승희 목사가 축사했다.


발인예배는 노진산 목사가 ‘부활의 능력’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하관 예배에서는 정민철 목사의 기도, 노진산 목사의 말씀으로 천국 환송예배의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고 홍의만 목사는 경북 중고등 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와 메릴랜드 대학에서 토목과 석사학위를 받은 후 13년의 직장 생활 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M.Div를 취득후 볼티모어에서 교회를 개척하여 13년간 섬겼다. 이어 중국의 연변 과기대에서 13년간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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