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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 김삼열 목사 주님의교회서 주일 설교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 등록일 2020년02월25일 13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애틀란타 주님의교회 (김기원 목사)는 지난 23일(주) 한국 용인에 위치한 칼빈대학교(총장 김근수 목사)의 실천신학과 김삼열 교수(서울충현교회 협동목사)를 주일설교자로 ''거룩한 소통''이라는 주제 아래 은혜를 나눴다.
 
김삼열 목사는 히브리서 10장 19-25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과의 거룩한 소통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의 삶 속에서 ''소통이 안되면 불통이 되고, 불통이 되면 서로 호통을 치고 그 결과 고통을 입게 된다''며 인간관계에서 늘상 일어나는 현상을 상기시켰다.

"그러나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면서 우리와 거룩한 소통을 하시고자 하셨다. 아버지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아버지가 계시듯이 성부와 성자간의 소통으로 예수님이 우리의 화목 제물이 되어주시고 하나님과의 소통을 자유롭게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죄로 인해 끊어진 하나님과의 소통을 다시 이어주시고 끊어진 소통을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고 우리 죄의 대가를  예수님을 통하여 치러주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주셨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거룩한 위치에 있으며, 이를 감사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매일 아침을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시작, 하나님과 소통해야할 것"을 권면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삼열 교수는 고 김의환 목사의 장남으로 김의환 목사는 LA 나성한인교회 담임목사, 총신대와 칼빈대 총장을 역임했다. 이번 초청설교는 주님의교회가 주관하고,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후원으로 이뤄졌다.
(제공: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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