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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글로벌 새찬양동영상축제 안내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시편 67:3)

크리스찬타임스 | 등록일 2021년07월16일 02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전세계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는 찬양축제(사단법인 새찬양후원회 주최)가 올해에도 변함없이 열려 코로나로 어두운 교계와 다음 세대의 마음에 한가득 빛을 비춰주고 있다. 

 

지난 2001년 분당 할렐루야교회(당시 김상복 담임목사)에서, 마태복음 21:16 말씀에 따라 어린이들이 매일 찬양하는 삶을 살도록 돕고 격려하기 위해 처음 열렸던 새찬양축제가 2004년 미국으로, 2007년 중국으로 진출하더니, 마침내 남미와 아프리카와 인도 및 동남아시아를 포함하는 전세계 여러 지역으로 확대되었고 주님 은혜 가운데 어느덧 21회를 맞게 되었다. 특히 작년엔 코로나로 온세상이 고통당하고 모든 길이 막혔지만 오히려 전세계 60개가 넘는 도시에서 수백명의 참가자들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하였다.  


이 대회를 창설하고 오늘까지 인도해 온 교회음악 작곡가 김명환 목사는 그동안 지내온 길을 다음과 같이 회상한다.

 

“돌아보면 모두가 주님의 은혜요 이적과 같은 도우심이었습니다. 당시에 누구도, 약 20년 후에는 전세계 30개 정도 도시에서 새찬양축제가 열리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주님은 홍해를 가르셨고 태양을 멈추셨습니다. 특히 작년초 코로나로 인해 모든 대회가 취소되었을 때는 참 어렵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기도했는데, 주님께서 “이미 답을 주었다”라는 감동을 주셔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과연 2019년에 프놈펜 대회 때 동영상 심사를 했던 것이 생각났어요. 2018년에 프놈펜 새찬양축제 때 너무 많은 참가자로 인해 축제가 약 여섯 시간 정도 걸렸고, 이를 계기로 그 이듬해인 2019년부터 동영상 심사를 시작했는데 바로 그것이 코로나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해결책인 줄 비로소 깨닫게 된 것이죠. 대회가 전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이 대회를 전적으로 담당할 사단법인 새찬양후원회도 세워지고 2020년까지 전세계 60개 도시에서 새찬양축제를 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전 60/2020도 기도 중에 받게 되었는데, 과연 작년 코로나 시대에 주님께서는 그 비전을 신실하게 이루셨습니다. 할렐루야!” 

 

작년에는 미국의 Rachel Bae, 독일의 Sara K. Hooss, 미얀마의 Theresa Sui, 캄보디아의 Sambo 등 여러 나라에서 금상이 나왔으며 그외에도 많은 입상자들이 발굴되었다.

입상자들의 연주를 아래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efsJ28r2P0gvVvzFFXYN7RikMr73W6crXFc2tar8mSM/edit?ts=5fb5d158  

 

올해부터는 모든 참가자들이 인터넷으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세계 어디서라도 편리하게 참가할 수 있게 되었고 작년과 마찬가지로 동영상 마감은 10월 31일, 참가비는 무료이며 새찬양후원회 홈피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https://www.newpraise.org/festival2021) 입상자들은 상장 및 순위에 따라 악기, 악보, 또는 렛슨선생님에게 렛슨비가 지급되며 대상수상자는 다른 나라로 초청되어 찬양하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한다.

(브라질, 중국, 캄보디아 등지의 수상자들이 이미 한국으로 초청되었고 2020년엔 캄보디아 호산나합창단 전원이 초청되어 한국순회공연으로 주께 영광을 돌렸다./ 공연실황https://youtu.be/mJu7MUf5VVU) 

 

마지막으로 김명환 목사는 당부한다. “찬양은 우리 신앙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신앙의 핵심인데 주님은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니(시 22:3) 그 비밀이 큽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하나님은 어린아이와 젖먹이들의 찬미를 온전케 하시는 분이다"(마 21:16)고 말씀하심으로 어린이찬양사역이 하나님의 사역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수많은 교회는 어린이찬양사역에 관심이 없거나, 있더라도 방법이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매년 한 번밖에 없는 이 기회를 놓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찬양악보가 없다면 새찬양후원회 홈피에서 적당한 악보를 찾아 무료로 다운받을 수도 있습니다. 두드리면 문은 열립니다.

 

어떤 학생은 이 대회를 준비하기위해 1년간 찬양을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그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런 일들이 여러분의 자녀에게 일어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특별히 목사님들께 당부합니다. 교회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늘 찬양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해주시고 새찬양축제가 더욱 그런 목적을 위해 쓰이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후원 기업 및 후원교회 명단)


Amo Group / 창원벧엘교회 / 서울영광성서침례교회 / 프놈펜제일교회 / 프놈펜은혜한인교회/ Madison Music / Solomon Accounting / 기타 개인 (후원문의: kimprais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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