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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절차(장례~장지) 원스톱 토탈시스템 완벽 구축

크리스찬타임스 | 등록일 2021년07월31일 05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효원 납골공원 봄 전경

 

장례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모든 것이 필연적으로 하나님이 단련시켜 이미 그 과정들을 오래전부터 준비하셨다

 

처음 시작은 우연이긴 한데 결국 지나간 과정을 돌아보니 다 필연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실은 20대 초반에 특이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20대 초반, 매년 집안 어르신들이 그것도  역순으로 돌아가셨어요. 제가 군에 가기 전에 삼촌이 돌아가시고, 군에 가고 나서 바로 또 2주 만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 다음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 다음에 증조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역순으로 다섯 분이 연년이 돌아가셨습니다.

 

이게 참 정말 특이한 케이스죠. 일반적으로 볼 때 참으로 쉽지 않은 케이스인데 그것도 역순으로요. 그래서 제가 삶을 기댈 수 있는 등받이가 하나도 없어진 느낌이랄까 그런 독특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을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보니, 이미 하나님은 저한테 다 필요한 경험을 하게 하셨습니다. 

 

어릴적 어머님과 헤어졌던 경험, 또 어렵게 살았던 경험, 은행원으로서의 어떤 배웠던 경험, 또 사랑했던 집안 가족들인 어르신들의 죽음, 그리고 여러가지 일을 해보게 한 경험 등 이런 경험들이 결국은 이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경험이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일이 참 어렵고 힘든 일이었는데, 처음에는 법원과 검찰청에도 엄청 불려다녔습니다. 이 사업이 워낙 이권이 강하여 서울시하고 또 단독계약을 하려니까 주변의 방해가 심했습니다. 아무래도 동종업계에서 막고, 또 검찰 특수부에서 공무원들하고의 비리와 연관이 있는 줄 알고 조사도 하는 등 어떻게 해서든 끌어내리려고 야단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4년 정도를 법원과 검찰청에 불려다니고 난 망했구나 막 이러는데, 그런 것들이 신앙이 있던 오히려 저한테는 은행에 있으면서 금감원 감사를 1년에 두 번에서 세 번씩 감사를 받는 게 습관이 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전혀 두렵지가 않더라고요. 가서 제가 잘못한 게 없으니까 모든 것을 떳떳하게 얘기하고 다 밝히고 하면서, 그게 오히려 더 단단하게 굳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 일들이 더 있었고, 돌이켜보니까 정말 다 우연히 되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이 필연적으로 하나님이 단련을 시켜 이미 그 과정들을 오래전부터 준비를 하셨더라고요. 

 


하늘가장례식장 전경
 

이미 은행원이라는 그 경험이 저한테 참 소중했던 건 이유는 은행원 출신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 훈련이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도덕적인 면에서도 모든 시스템이 틀에서 벗어난 것을 못하게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도 정말 남들은 일반 사업을 하다 보면 세금을 어떻게든지 안 내려고 하고 감추려고 하고, 또 고객과의 관계에서도 그렇고 하는데 저는 그것들이 그냥 그렇게 하는 것을 배우지 못해 그냥 딱 원칙대로만 시스템 자체를 그렇게 운영하다 서울시 하고도 계약이 됐던 거고, 각종 단체들하고도 쉽게 연결됐던 것은 정도와 원칙을 지킨 투명한 경영의 결과입니다. 기존의 관행을 안 따라가려고 많이 노력한 열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례업계라고 하면 소비자들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바가지라는 개념인데요. 바가지라고 하는 뭔가 미심적은 것들을 탈피를 하고 가려고 하니까 당장은 힘들지만 오래 갈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동종 업계에서 처음에는 저를 의심하고 오히려 좀 견제하고 이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오히려 이제 저희 업계에서 저를 믿어주고 또 정부 기관에서도 저를 신뢰해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부기관도 장례업계 하면은 색안경 쓰고 봅니다. 그래서 2013년도에 소비자원이랑 공정위하고 우리 업계가 분쟁이 한 번 있었습니다. 그때 그 것을 제가 맞서서 대응을 하고, 또 투명하게 우리가 일을 하고 있다는 것들을 또 정부 기관한테 이렇게 신뢰를 보여주니까 오히려 보건복지부와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우리 업체를 좋게 보게 되었습니다. 

 


천국환송식
 

재단법인 효원가족공원 소개

효원납골공원, 하늘家장례식장, 해밀상조 운영

 

재단법인 효원가족공원은 경기도 최초의 봉안(납골)전문 재단법인으로써 효원납골공원, 하늘家 장례식장, 해밀상조를 운영하여 장례절차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효원납골공원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서봉로755번길 17-15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6천평, 건물총면적 2천평으로 5만분의 유골을 봉안할 수 있습니다. 영구사용가격은 1인당 100만원에서 450만원까지 위치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1년 관리비 5만원은 별도입니다. 임대사용가격은 15년 동안 1인당 30만원만 부담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1년 관리비 5만원 별도입니다. 자연장인 잔디장은 사용기간 30년이며, 사용료는 2백만원이며, 1년 관리비는 2만원 별도입니다.

 

효원가족공원만의 차별화된 장점

투명한 운영 관리로 공신력과 안정성 확보

 

경기도가 허가한 최초의 봉안(납골)전문 재단법인으로써 예산, 결산과 관련하여 경기도의 관리·감독을 받고 있어 투명하게 운영 관리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7개 구청(종로·중·성동·광진·성북·도봉·동작구)이 당사의 시설을 자치구 추모의집으로 이용하고 있어 공신력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타 시설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충분한 녹지공간이 갖춰서 있어서 가족 모두를 위한 쉼이 있는 공원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심사받은 이용약관을 적용하여 소비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효원 납골공원 잔디광장
 

하늘家장례식장의 차별화된 특징

기독교 장례 위한 ‘성경적 천국환송 시스템’과 용품 구비

 

인사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2015년 개원을 하면서 직원을 채용하고 어떻게 전화인사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모두가 전화를 받으면서 “안녕 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장례식장에 전화를 하시는 분들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고 전화를 하는 것이기에 안녕할 수는 없다는 교육을 하였고, 하늘家의 전화 응대 말은 “정성을 다하는 하늘가장례식장”입니다 로 바꾸었습니다. 고객을 향하여 마음과 정성을 다하겠다는 다짐입니다.

 

장례의 본질을 위해 고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례는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기에 가족들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애틋함을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고객 모두가 우리에게는 가족입니다.

 

방역 위생관리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하시설이 없고 각 층별로 한 개의 빈소만을 설치하여 개별장례로 혼잡하지 않고 자 연 환기가 되어 위생관리에 적합합니다. 각 빈소별로 공기청정기와 얼음정수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고객 필요에 부합하는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입식문화로 바뀌는 추세에 맞춰 화성지역에서 가장 먼저 접객실에 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하여 편안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모든 빈소에 상주 휴게실과 샤워실을 갖추었고, 부의금 도난방지를 위하여 개별금고 를 설치하였습니다. 장례 중 외부에서 납품하여 개별적으로 현금 정산하는 품목까지도 장례식장에서 일괄 적으로 단 한번만 계산하도록 하였습니다. 또 기독교 장례를 위한 ‘성경적 천국환송 시스템’과 용품을 구비하여 기존의 장례식이 환송예식이 되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례의 본질을 위해 진행하는 고별프로그램의 세부내용

편지쓰기·낭독, 고인에게 수의 대신 집에 있는 옷 입히기, 한지와 생화로 장식된 관

 

일반적으로는 장례를 하면은 그냥 기존 절차대로 그냥 하고 끝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에는 첫째날 저녁이나 둘째 날 아침에 고인에 대한 편지를 쓰도록 요청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첫째날 저녁 늦은 시간이나 둘째날 아침 일찍은 손님들도 없고 또 유족들도 가족의 죽음 앞에서는 정신이 멍해지거든요. 그 아무런 생각도 없는 그 시간 동안에 고인과의 관계에서 좋았던 추억, 힘들었던 추억, 내가 용서를 한다는 추억, 또 고인에게 내가 용서를 받고 싶은 그런 일들을 편지에다 쓰라고 요청을 드립니다.

 

유족들에게 편지지와 봉투를 드려서 거기에 써달라고 하는데, 그 편지를 씀으로 인해서 그 가족들의 마음이 이미 긍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마음 자체가 직접적인 용서와 화해는 안 되지만 내 마음속에서 용서는 되는 것입니다. 서로 간 약간의 아픔이 있었다 하면, 그렇게 함으로 해서 일단 죽음이란 상황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장례식장은 조문을 오면 조문객 앞에서는 웃다가 또 빈소 영정 앞에서 울다가 이게 반복이 되는 남에게 보여주기식 입니다. 사실 장례가 끝나고 나면 그때부터가 힘듭니다. 삼우제하는 그 시점부터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데 우리는 이 편지쓰기를 통해서 아주 간단한 행위지만 이게 뇌 과학에서는 증명된 방법입니다. 내가 인정하는 순간 그게 수용이 되고 긍정적으로 방향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편지를 쓰고 그 편지를 입관할 때 돌아가면서 낭독을 해드립니다.

 

실제로 가족들이 저한테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것 중에 “실은 조카하고 저하고 너무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저희 어머니를 대하는 그 조카의 행동과 말이 너무 언잖아서 조카하고 사이가 안 좋았었는데 편지를 쓰고 낭독하는 조카의 그 마음을 편지 낭독을 통해서 제가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조카하고도 사이가 좋게 됐고 어머님을 기쁜 마음으로 보낼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라는 이런 사례들도 있습니다. 혼자만의 내적치유이기도 하지만 가족 간의 치유도 일어납니다. 

 

고별프로그램 중에 두 번째로 하는 게 고인한테 가능하면 수의를 입히지 않는 방향입니다. 수의 대신에 집에 있는 한복이나 정장이나 자녀들이 사줬는데 어르신들 잘 안 입잖아요. 아깝다고 좋은 날 있으면 입는다고 그런 아끼던 옷이나 의미가 있는 옷을 가져 오게끔 합니다.

 

제가 왜 그렇게 했느냐 하면 장례식장을 오픈하고 약 4년 동안 유족들 인터뷰를 계속 했어요. 그런데 너무 힘들어하는 거예요. 바로 수의 입힌 모습이 무섭다 두렵다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그런데 왜 내 가족인데 무섭고 두려워해야 되는지, 그것은 내가 마지막 떠나보내는 입장에서 내 자녀라면 내가 다 씻기고 깨우고 입히고 먹이고 다 하잖아요. 그런데 부모한테는 그런 역할을 안 했단 말이에요. 마지막 순간에도 실은 관람창 밖에서 그냥 바라만 보잖아요. 그래서 이게 낯설고 모호해지는 거다. 집에 있는 옷을 가져오게 하며 가족들이 들어와서 옷을 같이 입혀요.

 

이제 자녀로서 마지막 해 줄 수 있는 역할을 주는 것이죠. 같이 옷을 입히고. 넥타이도 매주고 한복 옷 고름도 매주고 머리도 빗겨주고 또 얼굴에 메이크업도 좀 해주고 양말도 신기고 단순한 일이지만 내 사랑하는 가족을 내가 밖에서 쳐다만 보는 게 아니라 같이 들어와서 행위를 하게 함으로 인해서 이게 또 긍정적인 효과가 꽤 높거든요. 

 

그리고 나니 정말 저희들도 처음에 한복 입히신 분이 그 가족들이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고 오히려 고인하고 셀카를 같이 찍더라고요. 우리도 셀카까지 찍을 줄 몰랐어요. 그런데 이 분들이 너무 이렇게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해주셔서 고맙다고 셀카를 처음 유도하신 분이 찍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도 놀랐어요. 

 

이 정도까지 가족들이 해주고 싶었는데 이제까지는 우리 전문 영역이라고 장례지도사들 영역이라고 못 들어오게 막았구나. 물론 사고나 병이 있었다면 안 되겠지만 일반적인 장례시 그런 거 상관 없잖아요. 

 

그리고 이제 관에다가 저희가 하얀색 한지로 모양을 만들고 꽃으로 다 장식을 해 드려요. 제가 지금 말하는 건 다 무료 서비스이지요. 그러니까 생화로 다 장식을 해 드리는데, 그 생화 장식된 관을 입관하기 전에 보여드리지요. 가족들은 그 관, 그냥 딱딱하게 나무 칸에다 모시는 것과 하얀 한지와 생화로 장식된 관에 모시는 거는 바로 유족들이 그것를 바라보는 순간 시각적으로 마음에 완전히 평안을 얻는 거죠. 

 

내 사랑하는 가족이 내 사랑하는 사람이 저렇게 아름답고 예쁘고 좋은 곳에 누여지는구나 이 인식이 그 가족들한테는 이 죽음이 그냥 죽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정말 천국으로 환송할 수 있는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그 마음의 확신이 딱 생기거든요.

그렇게 되니까 이제 이 가족들 입장에서는 벌써 이 죽음을 수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반적인 장례는 그냥 하고 나면은 죽음을 수용하지 못하고 이제 죽음과 이제 타협하고 있는 단계로 들어가는 거죠. 이제 죽음을 부정하게 되고, 흔히 우리나라는 장례 치르고 삼우제 때 되면은 우리가 환상을 보듯이 돌아가신 분이 퇴근하면 퇴근해서 올 것 같고, 내가 집에 가 있으면 계실 것 같고 이런 경험들을 하게 되거든요. 그 때부터 이제 집에 없다는 것 때문에 우울감에 빠져드는데, 지금까지 말씀드린 고별 프로그램으로 하면 가족들이 빨리 심리적으로 안정이 됩니다.

 

저는 항상 어떤 일을 할 때 고객이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해서 항상 먼저 고민을 합니다. 제가 고객과 조문객 입장에서 사업가로 계획하는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한번 생각을 해봐요. 저도 유족의 입장과 조문객의 입장이 돼 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편했다고 느낀점을 계획 안에다가 이제 다 집어넣었습니다.

 

솔직히 사업장에는 모든 게 영업이잖아요. 그런데 그 영업을 위해 우리가 굳이 광고나 영업을 따로 안 하는 이유가 고객 스스로가 고객이자 영업사원이 되는 거니까요. 실제로 장례에서 홍보의 방법으로 조사를 해 보니까 가장 믿는 정보가 가족이나 친척들이 추천하는 케이스 아니면 주변에 친구들이 추천하는 케이스이지요. 왜냐하면 그건 경험해서 우러나 얘기를 해 주는 거니까요.

 

영업비 주고 광고하면서 하는 방법들은 속도는 빠를 수 있어도 언젠가는 고객들이 실망을 하게 되면은 이게 무너질 수가 있거든요. 또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면은 그렇지요. 영업비 더 주는 경쟁자가 나타나면 무너지거든요.

 


장례식장 내부
 

장례식장 층별 시설현황 

4가족 동시에 장례예식이 가능한 시설 규모

 

하늘家장례식장은 대지 2,600평에 건평 600평 3층 건물로 1층은 가족장례를 위한 48평형 1실, 76평형 일반실 1실과 예배실, 입관실, 사무실이 위치하고 2층은 144평형 1실, 3층은 171평형 1실로 구성되어져 독립된 공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대형버스 3대와 리무진 3대를 구비하고 넓은 주차장이 있어 4가족이 동시에 장례예식 진행이 가능한 규모입니다.

 

장례절차 원스톱토털시스템 구축 내용

 

후불제 상조시스템과 장례식장, 실내 봉안시설(납골당), 자연장인 잔디장을 겸하고 있어서 장례에서 장지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실내봉안당
 

투명하고 공개된 추모문화 만들기

 

경기도가 허가한 최초의 봉안(납골)전문 재단법인으로써 예산, 결산과 관련하여 경기도의 관리·감독을 받고 있어 투명하게 운영 관리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7개 구청(종로·중·성동·광진·성북·도봉·동작구)이 당사의 시설을 자치구 추모의집으로 이용하고 있어 공신력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2013년 한국추모시설협회를 조직하여 소비자연맹, 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 등과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소비자 중심 경영시스템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기독교장례문화(천국환송예식)정착에 대한 소신 

천국환송예식 위한 용어·용품 정비, 적용

 

우리들은 흔히 장례방법이 어떠하든 마음이 중요하지 않느냐? 반문하기도 하면서 그냥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전통적인 방법으로 장례를 치루는게 좋지 않겠느냐 이야기 하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장례방식이 과연 전통적인가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마음은 기독교인들도 그냥 쉽게 생각하고 지나치는 부분입니다. 기독교인의 기준은 성령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성경이어야 하는데, 이제까지는 세상의 방식과 기준으로 장례를 치루어온게 사실입니다.

 

이에 성경에 따라서 장례의 용어와 용품을 바꾸고 그 절차를 바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성경적 기준에 따른 ‘천국환송예식’을 위하여 모든 용어와 용품을 정비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을 시작한지 3년째에 이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낯설어 하지만 한번 천국환송예식으로 치루어 보신 가족들이 천국에 대한 참소망과 기쁨을 이야기 하고 있기에 어려운 길이지만 계속 가고자 하며, 기독교 전용 장례식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재단법인 효원가족공원을 19년 동안 운영해 오시면서 보람된 일(간증)

여러 사람들을 치유해 주는 역할까지도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것

 

어떻게 보면 죽음이라는 게 기독교인들에게는 슬픈 일만은 아니잖아요. 그래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죠. 우스개 소리로 이제 천당 좋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봐라 하면 다 손들지만, 그럼 지금 천당 갈 사람 있으면 손 들어봐라 하면 한 명도 없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 삶 속에서 삶과 죽음이 분리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죽음을 매우 두려워하고 또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 곁을 떠난다는 걸 참 힘들어 했었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내가 직접 하면서 부터는 삶의 소중함, 또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계속 공부했던 것이 뇌과학이라든가 심리 관련된 공부를 꾸준히 하여 여기에 오시는 분들을 우리가 좀 위로와 격려도 할 수 있고 또 함께 그 슬픔을 나눌 수도 있고, 이제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는 꼭 필요했던 일이에요. 

 

그래서 우리 납골시설에 있는 전직원들이 애도상담 교육을 받았어요. 그리고 유족들을 위로할 수 있는 부분들과 관련된 사연들은 다 듣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사연들을 가지고 있고 그 상황들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그 분들에게 접근한다는 게 참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어떤 사람을 이해하는 애도상담 교육들을 받고 적용을 하기 때문에 유족들하고 관계가 이제 상당히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애도상담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은 종교적인 측면과 인본적인 측면도 있어서 다양한 각도에서 봐야 되는데, 지금은 그래도 종교가 치유해 줄 수 있는 힘이 훨씬 크다고 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끔 접근을 좀 잘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사랑하면 떠나 보내야 되는데, 단순하게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있을 거야”, 아니면 “좋은 곳에 갔으니까 잊어버려” 이런 말들을 쉽게 하긴 하는데 그것은 어떤 사람 입장에서는 맞는 이야기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화가 나는 일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제 우리 기독교 입장에서도 가족을 떠나 보낸 사람들인 유족들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더 연구하고 또 그분들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이런 부분에서 이제 치유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잠깐이지만 우리가 유족들을 치유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사랑하는 자녀를 떠나 보낸 분들도 있고, 배우자를 떠나 보낸 분들도 있고, 또 연로하신 부모님을 떠나 보냈지만은 워낙 관계가 좋으셔서 오랫동안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옆에서 잠깐 잠깐 이렇게 좀 케어해 드리고 또 같이 이렇게 이끌어 드리고 하니까 또 심적으로 회복하시는 그런 모습을 보면, 마음이 좋고 보람이 됩니다.

 

우리가 간혹 가다가 기도를 해 드리는 분들이 있어요. 함께 기도를 해드리면 종교가 없지만 이렇게 또 하나님께 돌아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 면에서는 우리가 하는 일이 아마 가장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가장 좋은 직업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미 상처받았기 때문에 마음이 열려 있어요. 실은 상처받지 않으면 마음이 안 열리거든요. 그래서 꼭 필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90년대 이전까지는 신학교에서도 이제 염습과정을 교양과정으로 가르쳤을 정도로 목회현장에서도 죽음과 장례라는 것을 그동안 중요하게 생각해 왔어요. 그때는 가정에서 대부분 장례를 치렀으니까 90년대 전까지는 목사님들이 장례가 생기면 직접 가서 염습도 하고 위로도 해 주시고, 기도도 해 주시던 과정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장례식장에 맡기니까 목사님들의 그러한 역할이 이제 사라졌습니다. 삶의 마무리를 잘 해 주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과거 신학교에서도 그렇게 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는 우리가 그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장례로서 끝내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치유해 주는 역할까지도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목회자사모신문>

 

하늘家장례식장 상담전화 : 031-366-4444

효원납골공원 상담전화 : 1800-2325 www.sky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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