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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 필라델피아 지역 복음화 대회 개최

“그래도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

박재기 | 등록일 2018년06월06일 01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김병삼 목사



찬양을 통해 매 집회를 빛내준 한국 장교 부인들로 구성된 스팰라콰이어 찬양팀

 

  

필라델피아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도성 사관) 2018년도 대필라델피아지역 복음화대회를 지난 6 1()~3()까지 필라한인연합교회(조진모 목사)에서 개최했다.

  

올해 복음화대회는 한국 분당 만나교회를 담임하는 김병삼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그래도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를 주제로 사흘간 진행되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10:9~16)의 제목으로 시작된 첫날, 김병삼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불편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의 말씀을 선포하며, 습관적 믿음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들의 신앙을 점검하고, 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갖게 해주었다.

  

둘째날 “믿음으로 살아라”(삼상15:22) 제목의 말씀을 통해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예배가 형식화된 제사가 되었고, 순종이 없는 예배가 되었다.”고 지적한 김병삼 목사는 “철저한 순종이 동반된 믿음만이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갖게 하며, 참된 예배를 회복하게 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세 번의 집회를 통해 “이 시대의 소망은 교회임”을 강조한 김병삼목사는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서도 “역할과 사명에 충실한 목회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복음화대회와 때를 같이하여 한국영상대학의 음향제작과 교수인 김우진 집사(평택 가나안교회)의 교회 음향 세미나가 열려 음향시스템 운용에 관한 방법과 첨단기술정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접 몇 개 교회를 찾아 잘못 운용되고 있는 교회 음향에 관계된 부분들을 정비해주는 시간도 가짐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교협회장 박도성 사관은 이번 복음화 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협조해주신 개 교회들과, 참석하여 함께 은혜를 나눈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필라지역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교협주관 행사에 더 많은 관심과 협조, 기도와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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