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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지회 9월 월례회 개최

기사정리.엄상윤 (본지 한국후원회 총무) | 등록일 2018년09월11일 08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지회 9월 월례회가 지난 96일 오후 7, 경기도 죽전1동에 위치한 ‘수지산성교회’에서 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지회 회장 겸 본지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노승빈 교수(백석대)를 비롯하여, 운영위원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미국 의회에서 목발 하나로 열악한 북한의 인권 실태를 전 세계에 알렸던, 탈북자 지성호 대표 (나우)가 간증을 위해 예배에 참석하여 극동방송 전파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김서연 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정은 운영위원, 이은순 운영위원의 찬양 인도로 시작되어, 송병익 운영위원의 대표기도, 이효준 운영위원의 성경봉독 ( 10:28~31), 이성신 찬양사역자(24회 복음성가경연대회 대상)의 특송 후, 황규식 목사의 ‘두려워 말라’ 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이 이어졌다.

자기 소개에서 황규식 목사는 본인을 ‘목회자’이며 ‘애국민’이라고 소개하며, ‘애국예배’의 중요성을 전하면서 설교 시작부터 많은 “아멘!”을 이끌었다.

황규식 목사는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 예수님을 믿으며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있는 북한 동포들의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전파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극동방송 운영위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설교를 시작했다.


황규식 목사는 ‘수지산성교회’를 개척하기까지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한번의 물난리, 두 번의 불난리, 그리고 현재 교회가 위치한 토지를 매입했을 당시, 주민들과의 갈등 등,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황규식 목사를 지켜주었던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마태복음 10 28~31절 이라고 전했다.

 

“저는 지금의 ‘수지산성교회’를 이루기까지 많은 고난과 시련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이 말씀 때문에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속사정 하나하나를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털까지 다 세고 계십니다” 이어진 말씀에서 남북이 복음으로 통일되는 ‘복음통일’을 강조하며, ‘복음통일’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극동방송의 성과와 중요함을 전하며. 축복의 말씀으로 설교를 마쳤다.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며,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극동방송과 운영위원님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황규식 목사의 설교 말씀이 끝나고, 탈북자 지성호 대표의 ‘북한선교의 극동방송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간증이 있은 후, 서덕원 목사의 인도로 통성기도가 이어졌고, 독일 선교사 말테리노 교수의 축도로 예배는 은혜로운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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