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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테일러선교교회 ‘기념예배’ 개최, 사무엘 메리 목사 초청 특별집회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8년09월14일 21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허드슨테일러선교교회는 멕시코에서 사역하고 있는 사무엘 메이 목사를 초청, 집회를 열었다.

 

 

스와니 소재 허드슨테일러선교교회(언더우드대학교 채플)는 9월 9일(주) 멕시코 캔쿤의 임마누엘 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사무엘 메이(Samuel May) 목사를 초청, 특별 집회를 가졌다.


예배는 이호우 목사(애틀랜타 선교중앙교회)의 사회로 아틀란타벧엘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혜진 목사가 기도한 뒤, 사무엘 메이 목사가 열왕기상 19장 1~18장의 말씀을 인용, “선지자 엘리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언더우드 대학 천현진 교수의 통역으로 말씀을 전한 메이 목사는 “우울증은 요즘 사회적으로 큰 이슈이다. 그러나 엘리야나 다윗같은 성경의 인물들도 우울증에 시달렸다”며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극단적인 선택을 막을 수 있다. 여러분들도 그 한 사람이 되어 상한 영혼을 일으키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예배에서 메이 목사는 기도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의 시간을 가졌으며, 김은수 목사와 데이비드 브르어 박사가 특송으로 예배를 도왔다.


한편, 말씀을 전한 사무엘 메이 목사는 멕시코 보수교단의 노회장, 캔쿤 방송 선교사역도 담당하고 있으며, 26년간 7개의 교회를 개척했다.


이날 예배는 심만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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