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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협, 여의도순복음교회서 2018 남북평화통일 기도대성회 개최

7시간동안 릴레이 통성합심기도 진행

최국희 기자 | 등록일 2018년10월11일 14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난 10월5일 개최된 기독대성회에서 고충진 목사가 기도회에 앞서 설교하고 있다.

 

지난 10월5일 개최된 기독대성회에서 고충진 목사의 인도로 통성기도하는 모습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대표고문 조용기 목사, 대표총재 이영훈 목사, 상임총재 원팔연 목사, 실무총재 고충진 목사, 이하 국부협)는 지난 10월 5일 오후 4시부터 7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2018 남북평화통일 기도대성회(나라와 민족을 위한 비상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1부 영성 기도회와 2부 한반도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3부 남북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는 대성전에서 각각 개최되었다.

 

 김민석 목사(문선협 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된 1부 기도회에서 설교를 전한 고충진 목사는 "하나님 앞에 모여 간절히 기도할 때 남북의 평화통일이 이뤄질 것이다. 특히 복음적 통일을 위해서도 간구해야 한다."면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면 이를 위해 기도하는 일을 놓지 말아야 한다. 오늘 기도회가 끝난 뒤에도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를 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기도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고충진 목사는 설교를 마친 후 강단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두 손을 들고 ‘세계 선교, 정치 안정, 북한 구원, 국토 수호, 민족복음화’를 위해 통성으로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2부 한반도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는 정광재 목사(영성운동 사무국장)의 인도로 오범열 목사(국부총 대표회장)가 설교한 후 한반도 복음화와 남북 평화통일, 한국교회와 영적 지도자들을 위한 통성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오범열 목사는 “지금은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한국교회 전체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다. 우리 민족이 위기에 처할 때 마다 한국교회는 기도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면서 “이번 기도회를 통해 다시금 이 땅에 대부흥 운동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 오늘의 이 자리는 위정자들이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모두가 마음을 다해 열심으로 기도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한정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3부 남북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는 이장균 목사(국부총 지도위원,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가 설교한 후 저녁 11시까지 기도회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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