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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NET 제11차 열방을 향한 선교전략과 기도성회 및 PGM 제4차 세계 전문인 선교대회 개최

기사제공 : KIMNET | 등록일 2018년10월18일 10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필라 안디옥교회에서 열린 KIMNET "제11차 열방을 향한 선교전랙 기도성회 및 제4차 PGM 세계 전문인 선교대회"

 

KIMNET(세계선교동역네트웍, 대표회장 호성기 목사) “제11차 열방을 향한 선교전략과 기도성회” 및 “제4차 PGM 세계 전문인 선교대회가”가 “지역교회를 통한 전문인 선교사를 세우자”란 주제로 10월 10일(수)~12일(금)까지 사흘 동안 필라 안디옥교회에서 열렸다. 북미주 여러 선교단체와 교회 그리고 선교사들이 참가하여 주제별 발제와 응답, 선교도전, 주제별 워크샵을 통하여 디아스포라 전문인 선교 현황과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고 시간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인 10일(수) 저녁에는 한기홍 목사(남가주 은혜한인교회 담임)가 ‘믿음의 계산법으로 사역하자’란 내용으로 개회 예배가 시작 되었다.


둘째 날인 11일(목) 오전에는 ‘하나님께 쓰임 받은 구약의 평신도들’이란 주제로 Dr. Jon Choi(Profes. Dallas Baptist University)와 송상철 목사(아틀란타 새한교회)가, ‘전문인과 비전문인 선교사의 동반관계’란 주제로 백운영 목사(필라 영생장로교회)와 고훈 목사(뉴욕 하은교회)가, ‘PGM 선교사 훈련’으로 김은범 목사와 김기석 목사(그린스보르 제일장로교회)가 KIMNET 총회와 함께 이어졌다.
오후에는 정민철 목사(뉴욕 뉴하트선교교회)의 ‘전문인 리더십’이란 발표와 이어 12개 주제로 워크샵이 이어지고, 저녁에는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의 ‘하나님의 꿈’이란 말씀 선포로 일정을 마쳤다.

 

셋째 날인 12일(금) 오전에는 ‘하나님께 쓰임 받은 신약의 평신도들’이란 주제로 허연행 목사(뉴욕 프라미즈교회)와 이재환 선교사(COME MISSION 국제대표)가, ‘차세대 전문인 선교전략’이란 주제로 임무영 목사(시카고 한미장로교회)와 문성주 교수(훌러신학교 방문학자)가, 전문인의 전략적 배치’란 주제로 김아브라함 박사(전 UBF 국제대표)가, ‘웨일즈 선교’란 주제로 조영태 선교사(영국)가, 이어 ‘전문인 선교전망과 대책’이란 주제로 호성기 목사(필라 안디옥교회)와 안요셉 선교사(UBF 본부)가 발표 후 5개 주제로 워크샵과, 전체 17개 워크샵 주제로 토의한 것을 종합 발표하는 것으로 이어졌고, 저녁에는 선교사역 보고와 김용훈 목사(열린문교회)의 ‘교회와 선교’란 말씀 선포와 기도로 모두 마쳤다.


특히 이번 대회은 KIMNET과 PGM이 연합으로 전문분야별 발표와 워크샵과 말씀선포를 통하여 폭넓고 깊이 있는 모임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의미 있게 많은 참석자들이 도전과 비전을 받으므로 큰 기쁨을 가지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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