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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신학대학원 한인동문회

“2020년 다시 만나요”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8년11월02일 20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컬럼비아 신학대학원 해링톤 센터 채플에서 신대원 한인동문회가 열렸다.

 

컬럼비아 신학대학원 한인동문회 모임이 10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컬럼비아 신학대학원 해링톤 센터 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오프닝 예배는 김재홍 목사(제6대 회장)의 인도로 최훈진 목사(제2대 회장)가 요한계시록 22장 1~2절을 본문으로 “생명의 강”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한인 학생회 회장인 김진혁 목사의 학생회 동정을 전했으며, PC(USA) 한인교회협의회 사무총장 박성주 목사가 한인교단 현황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정기 총회에서는 손순 목사를 차기 회장으로, 이성철 목사를 회계로 선출했다,


계속된 프로그램 중 오후 8시부터 윌리웜 우 박사를 초청하여 ‘미국 장로교회 인종 정의를 위한 혼란 속 한국 미국인 위치 찾기’ 주제의 특강이 이어졌다.


한편,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 두 번째 특강에서는 케티 도션 박사가 ‘효율적 그룹 토의와 사역을 위한 10가지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10시부터 진행된 예배에서는 장영일 목사(성령사관아카데미) 가 출애굽기 32장 30~35절, 고린도후서 5장 17~21절 본문으로 ‘개혁의 기본주의’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15년 만에 모인 이번 모임은 동문들의 가족과 함께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만남의 자리도 마련되었으며, 차기 동문회는 2020년 2월 첫 주간에 총동문회로 모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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