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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교협, 정기(인선)총회 가져

신임회장에 남궁전 목사, 부회장에 백성봉 목사

크리스찬타임스 | 등록일 2019년11월22일 16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1월 21일 베다니감리교회에서 열린 2019년 애틀랜타교협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 남궁전 목사가 교협기를 받아들었다.(왼쪽서 두번째)

 

 

2019년 애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가 정기(인선)총회를 11월 21일 베다니감리교회(남궁전 목사)에서 열렸다. 백성봉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사도행전 20장 35절을 인용하여 ‘우리의 알파와 오메가 되신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남궁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남궁 목사는 “다가오는 2020년도에는 첫째 모범을 모이는 목회자가 되기를 원한다. 모범이 된다는 것은 주님을 닮는 삶을 사는 것이며 이를 위하여 우리는 기도하는 생활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하고, 둘째로 약한 교회와 약한 목회자와 약한 자들을 돕는 일에 힘을 쓰는 교회협의회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절실하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 내 교회주의에 눈이 어두웠다 이제 이웃교회를 그리고 이웃 목회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다고 하였으니 주님이 우리 위하여 모든 것을 주신 것처럼 우리도 주를 닮아 주의 이름으로 필요한 이들에게 연약한 교회와 목회자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것을 주자”라는 설교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후 시작된 2부에서 회장인 이제선 목사의 사회로 순서에 따라 서기 이문규 목사의 회원 점명으로 성수가 되어 개회선언에 이어 전회의록을 문서로 받기로 하고 2020년 회장과 부회장을 선출하였다. 이사회 정관에 의해 전임 부회장인 남궁전 목사(베다니감리교회)가 회장에 선임 되었으며 그리고 부회장에는 PCA 교단의 백성봉 목사(코람대오장로교회)기 선임되었다.


남궁전 목사는 “임기동안 교회의 신선한 부흥을 위하여 힘써 애틀란타에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도와 협력을 부탁하였다. 이어서 송상철 목사의 페회기도로 모든 회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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