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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애틀랜타미션에 250벌 파카 증정

“사랑은 나누는 것입니다.”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11월27일 09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Only Love 팀의 플룻연주



미션아가페 봉사자들


오른쪽부터 제임스 송 회장, 최진묵 목사, 부회장 Paul Dismer 목사

 

 

 

홈리스구호단체인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11월 14일(주) 다운타운에 위치한 홈리스 셜터 ‘애틀랜타미션’에 겨울 파카를 전달하는‘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를 벌였다. 올해로 6회를 맞는 행사는 70명의 미션아가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250인분의 음식을 만들어 서빙하고, 250벌의 겨울 파카를 전달했다.

 

이날 봉사자들과 홈리스들은 곡 연주를 감상하고,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최진묵 목사(갈보리교회)의 기도, 제임스 송 인사말, 코트 증정식, Only love 플릇팀, Hope 오케스트라, 신혜경 오카리나 연주 순서로 진행되었다.

 

제임스 송 회장은 “올해로 11년째 사랑의점퍼행사를 펼치고 있다. 작년에 500벌을 후원했으나 올해는 700벌 후원하게 되었다. 매년 함께해주시는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오늘 봉사자로 참석한 메트로씨티뱅크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최진묵 목사는 “미션아가페는 회원들의 회비로 봉사 사역이 이루어진다. 이날 행사는 많은 양의 음식을 준비해야 하기에  2개월 전부터 음식을 미리 구입하고 준비했다.”고 알렸다.

 

Hope 오케스트라의 김형록 지휘자는 “올해 들어 미션아가페 행사에 2번 참여했다. 우리 연주를 듣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Hope 오케스트라는 양로원, 싱글맘 셜터, 병원 당을 찾아가 연주하는 봉사단체로 약 30명의 하이스쿨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오카리나를 연주한 신혜경 씨는 “행사를 앞두고 하루에 3시간씩 연습했다. 오카리나는 새들이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 같은 음색을 가진 악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월드콩그레스 센터, 보아스 정기 연주회, 사바나 교도소 연주회 등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미션아가페는 추운겨울 추위를 피할 곳 없는 홈리스들에게 겨울 파카를 후원하는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를 11년째 펼치며 지역에 훈훈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문의 :이메일 atlagape@gmail.com or Phone 770-900-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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