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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목회자 리더십 세미나’ 개최

김태은 | 등록일 2018년05월02일 04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김재홍 목사



배임순 목사


한은총 목사
 
 
 
‘복음주의연합여성위원회’가 주최한 ‘여성목회자리더십세미나”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김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세미나의 첫 강의는 ‘여성 목회자의 정체성’을 주제로 배임순 목사(여성상담교육센타 원장, 도르가의집 뉴저지 소장)가 맡았다. 배 목사는 “여성 목회자의 정체성은 지식을 넘어 내면화되는 삶으로 이어지는 실체”라며 “성령의 능력으로 이성과 환경을 넘어서는 여성 목회자가 되기 위해 영성과사랑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계속된 두 번째 강의에서 배목사는 ‘여성 목회자로서의 비전과 부르심’을 제목으로 진행했다. 에스더 4장 11-16절을 예문으로 “시대적 위기의식과 진단 능력이 여성 목회자에게 비전을 준다”고 설명하며 “이 시대의 순종하는 여성 목회자가 되려면 내면의 치유, 여성으로 겪어야 하는 어려움 극복, 사랑의 능력으로 이겨내는 진정한 순종, 동역하는 사역, 하나님께 드리는 의지의 결단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여성 미션 리더십’을 강연한 조현성 목사(GCU 교수)는 ‘한인교회와 흑인교회 여성 목회자의 지위’와 ‘이민한인교회안에 여성목회자 지위 변화’에 대해 강연했다. 마지막 강의를 맡은 이문규 목사(한빛장로교회)는 ‘21세기 여성 목회자의 역할’을 주제로 성경적 기초와 원리 중심의 여성의 정체성, 여성의 역할, 여성의 왜곡된 역할, 여성의 회복된 정체성과 역할, 21세기 여성목회자의 다양한 역할과 리더십에 대해 강의했다. 
 
세미나의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간증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쉼의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앞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한은총 목사(인터넷 열방교회 목사)는 “오직 주만 바라보기”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결단한 자는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목회자가 되어야 할 것”을 권면했다.
또한, “주님의 사역에 쓰임 받은 여성의 공통점은 하나님만 바라보는 열정과 믿음, 헌신이 있었다”며 “하나님이 지으신 그릇의 종류는 헤아릴 수 없으나 사용하신 그릇은 오직 깨끗한 그릇이었다”며 하나님께 쓰임 받으려면 충성된 섬김의 자세로 주님의 사역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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