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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휴 극동방송 | 등록일 2018년10월02일 09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제주교계는 어제 제주영락교회에서 ‘생명사랑선교대회’를 개최하고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퇴폐적 문화를 막아 서겠다고 다짐했다.

 

박명일 제주도기독교퀴어대책위원장은 “청정 섬 제주에서 시대를 역행하는 퇴폐적 행사가 2년째 열린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면서 “제주 교계는 앞으로 생명축제와 선교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제주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1회 제주생명사랑축제에는 비가 오는 중에도 1,000여명의 제주교계 성도들이 참여해 생명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예장통합 제주노회장 임명희 장로는 개회사에서 ‘국가의 안정과 평화, 공공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축제를 도저히 그대로 묵과할 수 없다’ 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제주를 지킬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피켓과 깃발을 들고 제주시청을 출발해 퀴어축제가 열리는 신산공원까지 2Km구간을 걸으며 생명과 가정의 소중함을 알렸다.

 

● 교회가 재정 원칙을 바로 세워야 다음세대가 교회를 신뢰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미국복음주의교회재정책임위원회, ECFA 국제자문인 게리 호그 전 덴버신학교 부총장은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의 목회자들도 장부를 투명하게 만들고 세금을 정직하게 내 국민적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그 국제자문은 한국의 종교인 과세 시행과 관련해, “목사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여론이 생겨나선 안 된다”며 “납세가 의무화된 만큼 제대로 납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재정에 대한 원칙을 바로 세워 지킬 때 다음세대가 교회를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법을 지키고 재정을 잘 관리해 하나님의 명예를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ECFA는 1970년대 미국 목사들의 잇따른 재정 스캔들로 교회에 대한 재정사용 감시 요구가 커지면서 발족됐으며, 가입된 미국 내 2300여 기독교 NGO와 선교단체, 교회 등은 1년에 한 번씩 외부 회계감사를 받고 있다.

 

● 에스더기도운동은 최근 동성애 난민 혐오 ‘가짜뉴스 발원지’로 자신들을 지목한 한겨레신문 보도와 관련해, 지난 2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에스더기도운동은 성명서에서 “한겨레는 에스더기도운동과 이용희 대표가 마치 악의적인 페이크뉴스 공장인 것처럼 오인시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면서 “한겨레의 의도적인 표적보도와 위중한 명예훼손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겨레가 한국 내 대표적인 선교단체 중 하나인 에스더기도운동을 ‘가짜뉴스 공장’으로 매도함으로써 기독교에 대한 혐오를 드러냈다”면서 “이는 동성애 법제화를 반대하는 기독교 세력을 말살시키려는 의도로 간주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서울기독청년연합회와 위워십 미니스트리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부산과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홀리위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캠퍼스와 광장, 대한민국에 다시 부흥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22일 부산 동서대를 시작으로 23일 광주 전남대, 24일 대전 충남대, 28일 서울광장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번 집회에는 임현수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 이용규 인도네시아 선교사, 황성은 오메가교회 목사, 이규 신촌아름다운교회 목사 등이 말씀을 전하며, 가수 양동근 씨와 찬양사역팀 헤리티지가 찬양을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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