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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한인원로 목사회, 단풍으로 물든 헬렌 조지아서 가을 수양회 가져

크리스찬타임스 | 등록일 2018년11월08일 13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틀란타 한인원로 목사회(회장 서석구 목사)는 11월 5일(월)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애틀랜타 북쪽 헬렌 조지아의 Helen Conference Center에서 가을 수양회를 가졌다. 

 

첫날 저녁 식사 후 드려진 예배는 강지현 목사와 강정희 사모가 인도하는 찬양에 이어 회장 서석구목사의 인도로 김진훈 목사의 기도, 최낙신 목사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창세기 47장 7절 -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세월을 헤아리는 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최낙신 목사는 “ 인생이 긴 것 같지만 순식간에 지나가며, 130년의 세월도 야곱이 험난했다고 말한  것처럼 우리 목회자의 삶도 험난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도 우리는 주의 종으로 살았기에 은혜와 복된 삶이었고, 또 우리의 남은 생도 주님의 종으로 사는 복된 삶이 되기를 바란다”는 요지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국제정세와 대한 민국’이란 주제로 마이클 리 박사의 강연이 있었다. 조지 워싱톤 대학의 정치학 박사이며, 침례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CIA 요원으로도 일한 바 있는 리 박사는 “신앙인은 역사의 현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배후에 숨겨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아야 한다.”며 “하나님은 결코 한국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한 뒤, 강의를 이어갔다.

 

리 박사는 “미국은 지정학적으로나 전략적으로 결코 한국을 버릴  수 없다. 현재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 초치로 김정은의 숨통을 서서히 조이고 있는데 결국에는 핵폐기를 이루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나님은 역사를 변화시킬 때 한 명의 하나님 사람을 사용하여 역사의 기틀을 변화시킨다. 우리는 범죄를 당하면 경찰에게 전화하는 것처럼 나라가 위험할 때는 하나님에게 전화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전화 번호는 333 (에레미야 33:3)이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우리나라를 환난에서 구해주신다”고 역설했다.

 

이날 순서에서는 한국과 미국과 세계 선교를 위하여 합심기도 한 후, 병석에 있는 송문호 목사의 회복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강무창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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