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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로교회, 박성업선교사 초청 "창립 5주년 축제"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8년12월04일 09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둘루스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예수로교회(김요셉 목사)는 창립 5주년을 맞아 박성업 선교사를 초청, “마지막 환란을 준비하라”는 주제의 말씀집회를 개최했다.

 

11월 30일(금)부터 12월 2일(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 집회의 둘째날, 박 선교사는 시편 9장 16절 말씀을 인용, “예전이나 지금이나 자신이 만든 가짜 하나님을 섬기는 교인들이 많다. 우리가 만든 우상 하나님이 아닌 성경의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말씀을 하나님의 잣대로 깨닫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는 자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이다.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만든 우상 하나님을 믿는 자는 간음하는 자이며, 간음하는 자는 귀에 듣기 좋은 말만 듣는다"고 꼬집었다. 

 

또한, 캘리포니아 역대 최악의 산불 영상을 보여준 뒤 “하나님의 심판은 교회로부터 시작된다. 캘리포니아주 벧엘교회에 미친 산불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이다. 메가처치인 벧엘교회는 죽은 사람의 묘비에 몸을 비벼 영감을 얻는 주술 행위 등을 일삼으며 성도를 미혹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죄를 발견하는 즉시 회개하는 자가 되라"고 권면했다. 

 

예수로교회(김요셉 목사)는 창립 5주년을 맞아 3회에 걸쳐 감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박성업 전도사의 말씀 집회를 시작으로 12월 29일(토), 30일(일)에는 피아니스트 지노 박의 찬양 집회, 1월 11(금)부터 13(일)까지 김상덕 목사(LA복음장로교회)의 말씀사경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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