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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캐너 총장 초청 특별 기도회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1월11일 18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크리스찬 타임스(회장 유지화)가 주최하는 화요 기도회는 2019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화) ‘캐너 총장 초청 특별 기도회’를 개최했다.

 

주님의 영광교회(이흥식 목사)에서 열린 기도회는 노승빈 교수의 기도, 민복희 집사의 특송에 이어 통성기도는 최승일 목사, 백진현 목사, 김성구 목사, 축도는 김세희 목사가 드렸다.

 

말씀에 앞서 캐너 총장(Dr. Emir Caner)은 “이슬람을 믿는 집안에서 태어나 이슬람으로 살아가던 어느날 친구가 인도한 부흥회에서 예수를 만나 기독교로 종교를 개종하고, 현재 기독교 대학 총장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명으로 살아가고 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이어 열왕기상 18장 26절~29절 말씀을 통독한 후 “자도 없도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증거했다.

 

캐너는 “나는 항상 알라에게 기도하고 질문했으나 알라는 단 한 번도 답을 주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알라는 죽은 신이고, 죽은 신은 답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정의하며 ‘무슬림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를 전달했다. 

 

1. ‘알라와 하나님은 다른 신이다.’

이슬람은 알라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고, 우리를 자녀라 칭하지 않으며 조건 없는 사랑이 아닌 조건부 사랑으로 죄를 지은 자는 미워한다. 

 

2. ‘지하드(분투, 영적인 전쟁)를 알아야 한다.’

이슬람은 알라를 믿지 않는 모든 자를 적으로 분류하며 먼저 전쟁을 일으켜 알라를 믿을 때까지 싸우는 종교전쟁을 일삼는다.

 

3. ’지하드에는 순서가 있다.’ 모하마드가 살아온 역사를 따라 그 법대로 살아야 하고 마지막 때에는 모든 유대인을 죽여야 한다고 말한다.

 

4. 무슬림은 종교의 자유가 없다.’ 무슬림들은 자유를 찾아 미국에 오나 종교의 자유를 믿지 못한다. 

 

5. ‘남자와 여자의 동등함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슬람은 아내를 4명까지 허용하고 순종하지 않는 아내는 때려도 된다고 말한다. 

 

6.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지도 부활하지도 않았다.’ 이슬람은 예수가 구원자가 아닌 마지막 때에 전 세계를 무슬림화 시키기 위해 다시 오실 분 이라고 말한다.

 

7. ’이슬람은 성경을 하찮게 여긴다.’ 이슬람의 코란은 3번 잃어버렸고 지금의 코란은 4번째 코란이다. 그렇기에 성경도 코란과 마찬가지로 여러 번 변질되었다고 생각하고 믿을 수 없다고 말한다. 

 

8. ‘이슬람은 100% 행위의 종교이다.’ 이슬람은 행위로 천국에 간다고 말한다. 그러기에 모든 율법을 지키려고 무단히 노력하고 행위에 집착한다.

 

9. ‘이슬람은 교단이 많다.’ 기독교도 교단이 많으나 이슬람도 교단이 많으며 서로 교리가 맞지 않으면 죽이고도 한다.

 

10. ‘많은 무슬림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있다.’ 예수님의 복음의 메시지는 매우 강하다. 미국의 2만 5천 명의 무슬림이 기독교로 개종했다. 

 

캐너 총장은 "애틀랜타에는 현재 약 60개의 모스크와 800만의 무슬림이 살고 있다. 우리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나의 바람은 무슬림 권에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 그들이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한다."고 소원하며 말씀을 정리했다.

캐너 총장은  Truett McConnell 대학 총장으로 Ph.D. 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 M.Div.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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